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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하이(ANIHI) 만화학원, 브랜드 런칭 2달 만에 청강문화산업대 실기대회 '대상' 수상
HI5미술학원 · 2025-08-27
애니하이(ANIHI)가 2025년 청강문화산업대 실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조명환 대표와 양희윤 원장이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애니하이는 출범과 동시에 교육력과 실전 경쟁력을 실력으로 입증했다. 국내 최고 권위의 만화·애니메이션 입시 무대에서 거둔 이 성과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커리큘럼이 현장에서 즉각 통한다는 강력한 증거다.
런칭 직후부터 이어진 만화애니 대학 실기대회에서의 수상 실적이 애니하이의 교육력을 입증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 실기대회에서는 대상과 우수상 3개를 수상했으며, 1차전 32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세종대학교 실기대회에서는 은상 3개와 동상 2개를 수상, 상명대학교 공모전에서는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5개를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목원대와 한남대 실기대회에서는 각 대회에서 최우수상 1개와 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
이러한 결과들은 단순한 입시중심이 아닌, 콘텐츠 중심 창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교육 철학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애니하이는 20년 이상 만화·애니메이션 입시 교육을 이끌어온 조명환 대표와 그의 교육 철학에 뜻을 함께한 원장진·교육진이 함께 만든 창작 기반 교육 브랜드다.
'생각을 표현하는 힘, 스토리를 그리는 감각'이라는 슬로건 아래, 콘티 구성, 스토리텔링, 캐릭터 설정 등 산업과 연결되는 실전 창작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 애니하이는 전국 47개 캠퍼스에서 동일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초등 기초반부터 중·고등 입시, 진로 탐색 수업까지 전 과정에서 교육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조명환 대표는 "이제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시대가 아니라, 자기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낼 수 있는 창작자가 필요한 시대"라며, "애니하이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상상하고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전했다.
브랜드 출범과 함께 애니하이 만화학원은 전국 단위의 연합시험, 콘텐츠 체험 수업, 입시설명회 등을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 실질적 창작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